손학규·박주선·유승민 만나 향후 행보 논의딸 학위수여식 참석 위해 출국…진로 고민할 듯6.13지방선거 서울시장에 출마해 낙마한 안철수 바른미래당 후보가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우정국로 선거사무실에서 열린 캠프 해단식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2018.6.14/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613지방선거안철수서울시장바른미래손학규유승민박주선이형진 기자 무료배달로는 부족…배민·쿠팡이츠 '맛집 인증' 경쟁으로 2라운드세븐일레븐, 연예계 미식가 성시경과 협업…'시경 pick 제철 비빔밥' 출시관련 기사안철수 "5년간 75만호 공급" 공약…서울시장 '재선'까지 본다안철수, JP 빈소 찾아 "항상 말씀하던 화합·통합 가슴 새길 것"손학규 "남북·북미회담 쓰나미 이렇게 클 줄 몰랐다"'낙선' 김문수 "지지·성원에 부응 못해 죄송"대선 이어 서울시장도 낙선…3위 '패장' 안철수의 운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