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유 나가는 모습 빚더미 후보들은 부럽다고 해""공천 갈등·단일화, '안철수 무관' 말 할 수 있나"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현 바른미래당)와 장진영 전 최고위원. 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613지방선거장진영안철수바른미래국민의당이형진 기자 무료배달로는 부족…배민·쿠팡이츠 '맛집 인증' 경쟁으로 2라운드세븐일레븐, 연예계 미식가 성시경과 협업…'시경 pick 제철 비빔밥' 출시관련 기사바른미래 "정체성 말고 개혁이 중심돼야"…지선 평가 토론회바른미래, 6·13 지선 평가 토론회 열고 향후 진로 모색장진영, 안철수 단수공천에 "바른미래, 밥상 걷어차"바른미래, 오늘 광역단체 후보 면접…후보군 본격 구성장진영 "안철수와 경선" 요청…바른미래 공관위, 곧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