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계·충청권·문화계 등 발길 이어져…입관식도 훈장추서 논란 청와대 청원 게시판에 '서훈 반대'
24일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김종필 전 국무총리의 빈소에 문재인 대통령과 이명박 전 대통령, 노태우 전 대통령이 보낸 조화가 나란히 놓여있다. 2018.6.24/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이 24일 오전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김종필 전 국무총리의 빈소를 찾아 조문하고 있다. 2018.6.24/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박정희 전 대통령의 아들 박지만 EG회장과 부인 서향희 변호사가 24일 오전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김종필 전 국무총리의 빈소를 찾아 조문한 뒤 김 전 총리의 영정 앞을 지나고 있다. 2018.6.24/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24일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김종필 전 국무총리의 빈소를 찾은 문상객들이 조문을 하고 있다. 김 전 총리는 박정희 전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정계에 입문해 9선(6·7·8·9·10·13·14·15·16)으로 역대 최다선 의원을 역임했으며, 11대(유신정권)와 31대(DJ정권) 두 차례 국무총리를 지냈다. 2018.6.24/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