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세 마지막 날 '경부선' 타고 PK·TK '총력'秋 "잠 안올 것…간절히 바라며 내일 하루 보낼듯"박원순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12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 거리에서 열린 집중유세에서 추미애 대표와 악수하고 있다. 2018.6.12/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613지방선거613격전지613광역단체장613기초단체장613재보선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한때 폐족 자처 盧사람들 화려한 부활…오거돈·송철호 '눈길'박원순·김경수·원희룡, 대권 '잠룡'으로 급부상"24표차로 갈린 운명"…6·13선거 피말리는 접전지 속출평화당 "의원총회 20일 열어 '조기 전대' 논의"TK도 한국당에 '경고 사인'…민주당, 곳곳서 '선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