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족' 낙인 떼고 지역주의 타파의 선봉으로민주당 차기 당권에 미칠 영향에도 주목김경수 더불어민주당 경남지사 예비후보(왼쪽부터),오거돈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예비후보, 송철호 더불어민주당 울산시장 예비후보가 18일 오전 부산 중구 부산민주공원에서 박수를 치고 있다. 2018.5.18/뉴스1 ⓒ News1 여주연 기자관련 키워드613지방선거613광역단체장613기초단체장613격전지노무현참여정부열린우리당오거돈관련 기사정의당 "한국당 '위장사죄쇼' 아니라면 행동으로 증명을"[영상뉴스]강원도지사 최문순 당선 '강원시대 개막'"24표차로 갈린 운명"…6·13선거 피말리는 접전지 속출평화당 "의원총회 20일 열어 '조기 전대' 논의"[6·13지선] 충남대, 교육감·자치단체장 6명 배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