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보선도 미니총선급…최대 격전지는 '송파을'6.13 전국동시지방선거 앞두고 12일 오전 대전 한 버스정류장에 선거 홍보 캐릭터(참참, 바루, 알리)들을 랩핑한 613번 노선 시내버스들이 정차되어 있다. 대전시선거관리위원회 한 관계자는 “오는 6월13일까지 선거홍보 캐릭터를 랩핑한 613번 시내버스 15대를 운행하며 시민들에게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홍보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8.4.12/뉴스1 ⓒ News1 주기철 기자관련 키워드613지방선거613격전지613광역단체장613인터뷰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한때 폐족 자처 盧사람들 화려한 부활…오거돈·송철호 '눈길'박원순·김경수·원희룡, 대권 '잠룡'으로 급부상"24표차로 갈린 운명"…6·13선거 피말리는 접전지 속출평화당 "의원총회 20일 열어 '조기 전대' 논의"TK도 한국당에 '경고 사인'…민주당, 곳곳서 '선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