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국회에서 열린 안전행정위원회의 종합국정감사에서 유정복 안전행정부 장관이 발언하고 있다. © News1 관련 키워드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국정감사구교운 기자 서울시의사회, '관리급여 제도' 헌법소원 청구 지원 나선다고대안암병원, 국내 최초 심박세동 시술 8000례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