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실련 "국회의원 5명 중 1명 다주택자"…'신뢰 회복' 카드 부상"정책 불신 완화 효과는 있으나 거래·가격 안정과는 별개"서울 아파트 단지 모습(자료사진).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국회 본회의장 모습.(자료사진)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경실련부동산백지신탁국회의원고위공직자집값안정화재산권헌법재판소김동규 기자 홍지선 "시장 안정화 땐 토허제 해제도 필요…5차 철도망 연내 고시"(종합3보)홍지선 "지방 미분양 해소 인센티브 긍정…관계부처와 협의"관련 기사부동산 백지신탁제 재추진…위헌 논란 속 하반기 입법 본격화 시동"국정감사, 말 잔치로 끝났다"…상임위 결과보고서 채택률 31% 불과부동산·주식 과다 보유, 상임위와 '이해 충돌' 우려 국회의원 총 57명충청권 당선인 중 최대 자산가 박덕흠 562억…문진석 78억·성일종 66억경실련 "22대 국회의원 당선인 평균 재산 33억…국민 7.6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