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실련 "국회의원 5명 중 1명 다주택자"…'신뢰 회복' 카드 부상"정책 불신 완화 효과는 있으나 거래·가격 안정과는 별개"서울 아파트 단지 모습(자료사진).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국회 본회의장 모습.(자료사진)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경실련부동산백지신탁국회의원고위공직자집값안정화재산권헌법재판소김동규 기자 설 명절 앞두고 택배 특별관리…27일까지 인력 5000명 추가 투입서초 서리풀1지구 1만8000가구 공급 본격화…공공주택지구 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