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신화=뉴스1) 이정환 기자 = 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한 시위 참가자가 프랑스 국기를 흔들고 있다. 프랑스 BFM TV는 내무부의 초기 추산을 인용해 이날 전국에서 약 60만 명이 시위에 참여했다고 보도했다. 2026.11.5. ⓒ 신화통신=뉴스1ⓒ 신화=뉴스1관련 키워드wnjt관련 사진[포토] 이집트 국빈 방문한 시진핑 주석[포토] 키르기스스탄 도착한 시진핑 주석 내외[포토] 부상자 이송하는 네팔 군 병력이정환 기자 [포토] 왕실 사면 조건 이행한 말레이 前 총리…남은 형기는 자택서[포토] 선거 유세 중인 뉴질랜드 총리[포토] 수확철 맞은 호주 보리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