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뉴스1) 정은지 특파원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부인인 펑리위안 여사가 30일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 공항에 도착했다. 2026.8.30ⓒ 신화=뉴스1관련 키워드wn jt관련 사진[포토] 부상자 이송하는 네팔 군 병력[포토] 네팔 누와코트의 대홍수 잔해[포토] 구조 작업 중인 네팔 누와코트정은지 기자 [포토] 티베트 산사태 피해 상황 점검하는 中구조대원[포토] 악수하는 中시진핑-압둘라 2세 요르단 국왕[포토] 中톈안먼광장에 게양된 조기…주룽지 전 총리 추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