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알라룸푸르 AFP=뉴스1) 이정환 기자 = 6일(현지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교정 당국 차량들이 나집 라작 전 총리의 자택으로 들어서는 가운데 경찰이 경비를 서고 있다. 나집 전 총리의 소속 정당은 수감 중인 그가 잔여 형기를 가택연금으로 복역할 수 있도록 한 왕실 사면의 조건에 따라 이날 벌금을 납부했다고 밝혔다. 2026.11.6 ⓒ AFP=뉴스1ⓒ AFP=뉴스1관련 키워드Horizontal관련 사진[포토] 회의 중인 푸틴 러시아 대통령[포토] 佛 다시 혼란 속으로…불타는 차량 앞 시위대[포토] 파리 바스티유 광장에 운집한 佛 시위대이정환 기자 [포토] 프랑스 국기 흔드는 파리 시위자[포토] 선거 유세 중인 뉴질랜드 총리[포토] 수확철 맞은 호주 보리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