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왕실 사면 조건 이행한 말레이 前 총리…남은 형기는 자택서

(쿠알라룸푸르 AFP=뉴스1) 이정환 기자 = 6일(현지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교정 당국 차량들이 나집 라작 전 총리의 자택으로 들어서는 가운데 경찰이 경비를 서고 있다 …
(쿠알라룸푸르 AFP=뉴스1) 이정환 기자 = 6일(현지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교정 당국 차량들이 나집 라작 전 총리의 자택으로 들어서는 가운데 경찰이 경비를 서고 있다. 나집 전 총리의 소속 정당은 수감 중인 그가 잔여 형기를 가택연금으로 복역할 수 있도록 한 왕실 사면의 조건에 따라 이날 벌금을 납부했다고 밝혔다. 2026.11.6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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