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뉴스1) 이정환 기자 = 5일(현지시간) 프랑스 리옹에서 전국적인 행동의 날을 맞아 열린 시위 현장 주변의 차량이 불타고 있다. 열악한 교육 여건에 항의하며 시작된 고등학생 시위가 수주째 이어지는 가운데 노조도 파업에 나섰다. 2026.11.5.ⓒ AFP=뉴스1관련 키워드ESSENTIALsocialstrikeTOPSHOTSHorizontal이정환 기자 [포토] 프랑스 국기 흔드는 파리 시위자[포토] 왕실 사면 조건 이행한 말레이 前 총리…남은 형기는 자택서[포토] 선거 유세 중인 뉴질랜드 총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