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 이스라엘 총선 최종 개표가 30일(현지시간) 완료됐다.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가 이끄는 집권 진영은 53석을 확보하는 데 그쳐 종전 과반 의석이 무너졌고, 반(反)네타냐후 진영은 48석을 얻었다. 양측 모두 전체 120석인 크네세트(이스라엘 의회)에서 과반인 61석에 미치지 못했다. 아랍계 정당들은 역대 최다인 19석을 차지했다.jjjioe@news1.kr관련 키워드그래픽관련 사진[오늘의 그래픽] 내년 중증노인 재가돌봄 한도 최대 37만↑…최대 월 289만원[오늘의 증시] 10월 30일 코스피 코스닥[그래픽] 정당 지지도 추이김지영 디자이너 [오늘의 증시] 10월 30일 코스피 코스닥[오늘의 그래픽] 내년 중증노인 재가돌봄 한도 최대 37만↑…최대 월 289만원[그래픽] 삼성전자 분기별 실적 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