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이날 김 총비서가 전날 중국 랴오닝성 단둥을 방문해 항미원조기념관을 찾고 왕후닝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정협) 전국위원회 주석과 만났다고 보도했다. 지난해 9월 이후 약 1년 1개월 만의 방중으로, 시진핑 국가주석과의 정상회담 없이 당일 귀국했다. 그간 다섯 차례 방중과 비교할 때 시 주석을 만나지 않은 것도, 당일치기라는 형식도 이례적이다.
hrhohs@news1.kr
hrhohs@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