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 중국 서부 시짱(티베트) 자치구에서 22일(현지시간) 발생한 규모 7.0 강진으로 16명이 숨지고 32명이 다친 것으로 전해졌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시짱 자치구 나취시 바칭현을 강타한 지진으로 이 같은 인명피해가 발생했다고 23일 보도했다. 중국지진대망센터에 따르면 이번 지진은 22일 오후 10시 33분(한국시간 오후 11시 33분) 바칭현 북위 32.40도, 동경 93.79도 지점에서 발생했다. 진원 깊이는 10㎞로 관측됐다.
a_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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