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세유 AFP=뉴스1) 이창규 기자 = 17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마르세유에서 고물가에 항의하는 시위가 벌어진 가운데 에르메스 매장의 외관이 파손됐다.ⓒ AFP=뉴스1관련 키워드Horizontal관련 사진[포토] '최고령 여성 기록 갱신될까'[포토] 방독면 쓴 佛 '생활비 시위' 참가자[포토] 복면 쓴 佛 '생활비 시위' 참가자들이창규 기자 [포토] 교육 환경 개선을 요구하며 시위 중인 프랑스 학생들[포토] 파키스탄서 학교 지붕 붕괴로 최소 18명 사망[포토] 스웨덴 방산업체 사브의 미카엘 요한손 C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