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초바 AFP=뉴스1) 윤다정 기자 = 카밀레 마라(117)가 지난 3일(현지시간) 알바니아 수도 티라나에서 약 80㎞ 떨어진 쿠초바 인근 페라스 마을의 자택 정원에서 AFP와 인터뷰하며 젊은 시절의 흑백 사진을 들어 보이고 있다. 2026.10.03.ⓒ AFP=뉴스1관련 키워드HorizontalMOST SENIOR MEMBER윤다정 기자 [포토] 쇠막대 든 佛 복면 시위대[포토] 복면 쓴 佛 '생활비 시위' 참가자들[포토] 방독면 쓴 佛 '생활비 시위' 참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