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트 로이터=뉴스1) 이창규 기자 = 15일(현지시간) 프랑스 낭트에서 고등학생과 대학생들이 교육 환경 개선과 정부의 대응을 촉구하며 시위를 하고 있다. 시위 참가자가 든 팻말에는 '비스밀라, 세 레 테네브르'(Bismillah, c'est les ténèbres·신의 이름으로, 어둠이다)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2026.10.15./뉴스1ⓒ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EducationCivil ConflictRiotsDemonstrations이창규 기자 [포토] 파키스탄서 학교 지붕 붕괴로 최소 18명 사망[포토] 스웨덴 방산업체 사브의 미카엘 요한손 CEO[포토] 스페이스X가 발사한 우주선 스타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