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첸나이AFP=뉴스1) 정지윤기자 = 인도 힌두교 신도가 29일 타밀나두주 첸나이 스와미 사원에서 열린 스리 파르타샤의 전차 축제에서 힌두 크리슈나 신으로 분했다. 2024.04.29 ⓒ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