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 경찰이 20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특허법인 건물 두 곳에서 잇달아 발생한 화재와 관련해 방화 혐의 용의자를 서울 1·6호선 동묘앞역 인근에서 붙잡았다. 서울 수서경찰서는 이날 오후 "오전 11시 55분에서 낮 12시 1분 사이에 신고된 역삼동 화재 2건과 관련해 방화 혐의 용의자를 오후 4시 16분쯤 동묘앞역 인근에서 검거했다"고 밝혔다.jjjioe@news1.kr관련 키워드그래픽관련 사진[오늘의 그래픽] 유튜버 상위 10% “연 10억 번다”…전체 수입의 76% 쏠림[오늘의증시] 10월 20일 코스피 코스닥[그래픽] 서울 역삼동 빌딩 두 곳 연속 화재김지영 디자이너 [그래픽] 서울 역삼동 빌딩 두 곳 연속 화재[오늘의증시] 10월 19일 코스피 코스닥[오늘의 그래픽] 트럼프 이민 빗장에 美이민비자 발급 '반토막'…한국도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