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서울 역삼동 빌딩 화재 사건 재구성

(서울=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 경찰이 20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특허법인 건물 두 곳에서 잇달아 발생한 화재와 관련해 방화 혐의 용의자를 서울 1·6호선 동묘앞역 인근에서 …
(서울=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 경찰이 20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특허법인 건물 두 곳에서 잇달아 발생한 화재와 관련해 방화 혐의 용의자를 서울 1·6호선 동묘앞역 인근에서 붙잡았다. 서울 수서경찰서는 이날 오후 "오전 11시 55분에서 낮 12시 1분 사이에 신고된 역삼동 화재 2건과 관련해 방화 혐의 용의자를 오후 4시 16분쯤 동묘앞역 인근에서 검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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