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산=뉴스1) 공정식 기자 = 지난 17일 영남대학교 민속촌에서 열린 '경상북도 외국인 대상 전통혼례식'에서 신랑 바르가프 아키네팔리 씨(36)가 신부 하리샤 아키네팔리 씨(31)에게 입맞춤을 하고 있다.
이 행사는 경북도와 영남대가 추진하는 '외국인 전통혼례 시범 사업'의 하나로 경북에 거주하는 외국인 부부의 혼례를 지원해 전통문화와 지역공동체를 이해하고, 온전한 지역 구성원으로 뿌리내리도록 돕는 정주형 이민 통합정책이다.
인도 2쌍, 스리랑카 1쌍, 가나 1쌍, 베트남 1쌍 등 4개 국적 신혼부부 5쌍이 오는 25일까지 주말을 이용해 전통혼례를 치른다. 2026.10.18/뉴스1
jsgong@news1.kr
이 행사는 경북도와 영남대가 추진하는 '외국인 전통혼례 시범 사업'의 하나로 경북에 거주하는 외국인 부부의 혼례를 지원해 전통문화와 지역공동체를 이해하고, 온전한 지역 구성원으로 뿌리내리도록 돕는 정주형 이민 통합정책이다.
인도 2쌍, 스리랑카 1쌍, 가나 1쌍, 베트남 1쌍 등 4개 국적 신혼부부 5쌍이 오는 25일까지 주말을 이용해 전통혼례를 치른다. 2026.10.1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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