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뉴스1) 공정식 기자 = 봄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 입춘(立春)을 이틀 앞두고 눈이 내린 2일 오전 경북 경산시 영남대 박물관에서 한국 전통문화 체험에 참여한 외국인 유학생들이 입춘첩 '입춘대길(立春大吉) 건양다경(建陽多慶)'을 한글과 한자 붓글씨로 쓰고 있다. 2026.2.2/뉴스1jsgong@news1.kr관련 키워드함박눈겨울입춘입춘첩입춘방영남대외국인유학생관련 사진입춘첩 붓글씨 쓰는 외국인 유학생입춘첩 붓글씨 쓰는 외국인 유학생입춘첩 붓글씨 쓰는 외국인 유학생공정식 기자 "아이디어가 현실이 되는 창업의 출발점"'대한민국 창업의 중심으로''대구 남구 창업 플랫폼' 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