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18일 대구 남구 영남이공대 중앙도서관 앞 잔디광장에서 열린 '글로벌 리더스 독서 데이'에 참가한 외국인 유학생들이 휴일을 맞아 편안한 옷차림과 자세로 한글 도서를 읽고 있다. 이 행사는 외국인 유학생의 한글 공부와 한국 사회 정착, 지역 정주를 위해 마련됐다. 2026.10.18/뉴스1jsgong@news1.kr관련 키워드영남이공대외국인유학생독서가을한글책도서관련 사진외국인 유학생 "우리도 송편 먹고 즐거운 추석""추석 선물, 기분 좋아요"영남이공대, 외국인 유학생 추석맞이 떡 선물공정식 기자 [국감] 발언하는 배준영 감사반장[국감] 발언하는 배준영 감사반장[국감] 발언하는 배준영 감사반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