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 부천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38분께 부천시 오정구 내동의 4층짜리 도장공장 3층에서 발생한 불은 2시간 22분 만에 완전히 진화됐다.
이 불로 인해 진화에 투입된 소방관 5명과 공장 관계자 2명 등 모두 7명이 다쳤다. 부상자 가운데 중상자는 2명으로 모두 소방관이다.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된 소방관 2명 중 1명은 치료 중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확인됐다.
jjjioe@news1.kr
이 불로 인해 진화에 투입된 소방관 5명과 공장 관계자 2명 등 모두 7명이 다쳤다. 부상자 가운데 중상자는 2명으로 모두 소방관이다.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된 소방관 2명 중 1명은 치료 중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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