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 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달 들어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에서 매도 사이드카가 총 3차례 발동했다. 이날에는 양 시장에서 매도 사이드카에 이어 서킷브레이커까지 발동하면서 주식 거래가 일시 중단됐다.
코스피와 코스닥에서 동시에 서킷브레이커가 발동한 것은 지난 7월 29일 이후 처음이다. 올해 서킷브레이커 발동 횟수는 이날까지 코스피 10회, 코스닥 5회 등 총 15회에 달한다.
jjjioe@news1.kr
코스피와 코스닥에서 동시에 서킷브레이커가 발동한 것은 지난 7월 29일 이후 처음이다. 올해 서킷브레이커 발동 횟수는 이날까지 코스피 10회, 코스닥 5회 등 총 15회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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