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 16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6년 9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취업자는 2926만 60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11만 3000명(0.4%) 증가했다.
취업자는 지난 5월 감소한 뒤 6월부터 4개월 연속 증가했다. 증가 폭은 6월 6만 3000명, 7월 10만 8000명, 8월 18만 4000명으로 확대됐다가 9월 11만 3000명으로 축소됐다.
9월 취업자가 4개월 연속 증가세를 유지했지만, 청년층 취업자는 47개월 연속 감소하며 고용 한파가 이어지고 있다. 청년층 실업률은 5.4%로 9월 기준 4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jjjioe@news1.kr
취업자는 지난 5월 감소한 뒤 6월부터 4개월 연속 증가했다. 증가 폭은 6월 6만 3000명, 7월 10만 8000명, 8월 18만 4000명으로 확대됐다가 9월 11만 3000명으로 축소됐다.
9월 취업자가 4개월 연속 증가세를 유지했지만, 청년층 취업자는 47개월 연속 감소하며 고용 한파가 이어지고 있다. 청년층 실업률은 5.4%로 9월 기준 4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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