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 중국 랴오닝성 단둥과 북한 신의주를 잇는 신압록강대교가 15일 정식 개통한다고 신화통신이 14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중국과 조선(북한) 양측의 협의에 따라 북중 신압록강대교가 15일 정식 개통한다"며 "개통 당일 양측은 개통 행사를 개최할 것"이라고 밝혔다. 다만 관련 행사에 어떤 인사가 참석하는지에 대해서는 언급이 없었다.jjjioe@news1.kr관련 키워드그래픽관련 사진[그래픽] 코스피·코스닥 지수 추이[오늘의 증시] 10월 13일 코스피 코스닥[오늘의 그래픽] 두산 곽빈 vs LG 카라스코 …잠실 라이벌의 가을 승부김지영 디자이너 [그래픽] 2차 이전 대상 중앙행정기관[그래픽] 尹 혐의별 재판 현황[그래픽] 이재명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