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그래픽] 술자리 피하는 20대…국내 주세 2년 새 3881억 줄

(서울=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 젊은 층을 중심으로 음주문화가 달라지는 가운데 지난해 국내분 주세가 2년 연속 감소해 최근 6년 중 최저치를 기록했다. 2년 새 3881억 원 …
(서울=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 젊은 층을 중심으로 음주문화가 달라지는 가운데 지난해 국내분 주세가 2년 연속 감소해 최근 6년 중 최저치를 기록했다. 2년 새 3881억 원 줄었으며, 맥주와 희석식 소주의 감소세가 두드러졌다. 국내 주류 출고량도 최근 6년 중 가장 적었다. 과음·폭음을 피하는 경향과 내수 부진이 주류 소비 위축에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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