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 젊은 층을 중심으로 음주문화가 달라지는 가운데 지난해 국내분 주세가 2년 연속 감소해 최근 6년 중 최저치를 기록했다. 2년 새 3881억 원 줄었으며, 맥주와 희석식 소주의 감소세가 두드러졌다. 국내 주류 출고량도 최근 6년 중 가장 적었다. 과음·폭음을 피하는 경향과 내수 부진이 주류 소비 위축에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 나온다.ajsj999@news1.kr관련 키워드그래픽관련 사진[그래픽] 정당 지지도 추이[그래픽] 이재명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그래픽] 2026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일정윤주희 디자이너 [그래픽] 국가인구전략 기본계획 5년후 미래상 및 주요 지표[그래픽] 코스피·코스닥 지수 추이[그래픽] 주요 기관 2026년 한국 경제성장률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