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뉴스1) 이준성 특파원 = 권혁운 주프랑스 한국대사(오른쪽 세 번째)와 프랑스 6·25전쟁 참전용사 미셸 오즈왈드(왼쪽 두 번째·94), 미셸 델케르(왼쪽 여섯 번째·95), 파트리크 보두앵 참전용사협회 회장(왼쪽 여덟 번째), ‘평화의 사도 메달’을 대신 받은 유가족 등 관계자들이 1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4구에 있는 6·25전쟁 참전 유엔 프랑스대대 기념비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유가족 4명은 국가보훈부가 수여하는 메달을 권 대사로부터 전달받았다. 2026.10.13/뉴스1
oldpic31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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