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뉴스1) 이준성 특파원 = 1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15구 해외작전 전몰자 추모비(OPEX)에 설치된 군인 조각상 뒤로 유엔기와 프랑스 국기, 태극기가 보이고 있다. 이 작품은 군인 6명이 보이지 않는 관을 운구하는 모습을 형상화해 전몰장병의 희생을 기린다. 이날 6·25전쟁에서 전사한 프랑스 장병 267명의 이름이 등재된 명판 제막식이 열렸다. 2026.10.13/뉴스1
oldpic31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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