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뉴스1) 이준성 특파원 = 프랑스 6·25전쟁 참전용사 미셸 오즈왈드(94)가 1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15구 해외작전 전몰자 추모비(OPEX)에서 열린 전사자 명판 제막식에서 주프랑스 한국대사관 국방무관의 부축을 받으며 명판을 보기 위해 계단을 내려오고 있다. 이날 공개된 명판에는 6·25전쟁에서 전사한 프랑스 참전용사 267명의 이름이 새겨졌다. 2026.10.13/뉴스1
oldpic31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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