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뉴스1) 이준성 특파원 = 1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6·25전쟁 참전 프랑스 장병 추모행사에 참석한 미셸 오즈왈드(94) 옹의 가슴에 훈장과 참전 기념메달들이 달려 있다.
오른쪽 두 번째에는 태극과 사괘가 새겨진 프랑스의 ‘유엔군 한국 작전 참전 기념메달’이, 그 아래에는 유엔 문장이 새겨진 유엔 참전 메달이 보인다. 위쪽 왼쪽부터는 레지옹 도뇌르 훈장, 군사훈장(Médaille militaire), 국가공로훈장, 해외전역 무공십자장(Croix de guerre des théâtres d’opérations extérieurs)이 달려 있다. 오즈왈드 옹은 19세였던 1951년 12월 한국에 도착해 유엔군 프랑스대대 소속으로 참전했다. 2026.10.13/뉴스1
oldpic316@news1.kr
오른쪽 두 번째에는 태극과 사괘가 새겨진 프랑스의 ‘유엔군 한국 작전 참전 기념메달’이, 그 아래에는 유엔 문장이 새겨진 유엔 참전 메달이 보인다. 위쪽 왼쪽부터는 레지옹 도뇌르 훈장, 군사훈장(Médaille militaire), 국가공로훈장, 해외전역 무공십자장(Croix de guerre des théâtres d’opérations extérieurs)이 달려 있다. 오즈왈드 옹은 19세였던 1951년 12월 한국에 도착해 유엔군 프랑스대대 소속으로 참전했다. 2026.10.1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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