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뉴스1) 이준성 특파원 = 프랑스 6·25전쟁 참전용사를 대신해 국가보훈부의 ‘평화의 사도 메달’을 받은 유가족들이 1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4구에 있는 6·25전쟁 참전 유엔 프랑스대대 기념비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고(故) 피에르 알퐁스 롤랑 드 부아빌리에의 조카의 아들 도미니크 드 부아빌리에, 고(故) 마르셀 에밀 레옹 뱅상의 아들 장폴 뱅상, 고(故) 로베르 브뢰유의 배우자 루이제트 브뢰유, 고(故) 이브 폴 르네 데케르의 조카 자크 데케르. 2026.10.13/뉴스1
oldpic31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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