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뉴스1) 이준성 특파원 = 권혁운 주프랑스 한국대사가 1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4구 6·25전쟁 참전 유엔 프랑스대대 기념비 앞에서 프랑스 6·25전쟁 참전용사 고 마르셀 에밀 레옹 뱅상 대신 그의 아들 장폴 뱅상 군종목사에게 ‘평화의 사도 메달’을 수여하고 있다. 2026.10.13/뉴스1oldpic316@news1.kr이준성 특파원 파리 추모식에 모인 6·25전쟁 佛 참전용사 가족6·25전쟁 佛 전사자에 묵념하는 권혁운 대사대한민국 위해 싸운 청년…94세 佛 참전용사의 가슴에 빛나는 훈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