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뉴스1) 이준성 특파원 = 프랑스 6·25전쟁 참전용사 미셸 오즈왈드(94) 옹이 1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6·25전쟁 참전 프랑스 장병 추모행사에 참석해 미소 짓고 있다. 오즈왈드 옹은 이날 인터뷰에서 “한국을 위해 전쟁에 참전했다는 사실이 무척 자랑스럽고 행복하다”고 말했다. 2026.10.13/뉴스1oldpic316@news1.kr이준성 특파원 파리 추모식에 모인 6·25전쟁 佛 참전용사 가족6·25전쟁 佛 전사자에 묵념하는 권혁운 대사대한민국 위해 싸운 청년…94세 佛 참전용사의 가슴에 빛나는 훈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