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호윤 기자 = 580돌 한글날인 9일 서울 중구 명동 거리에 한글과 외국어 표기 간판들이 설치돼 있다. 2026.10.9/뉴스1256@news1.kr관련 키워드한글날580돌100주년외국어간판외래어훈민정음세종대왕관련 사진580돌 한글날, '거리에는 한글과 뒤섞인 외국어 간판'한글날 맞이한 도심, 한글과 외국어 공존하는 간판들외국어 간판 늘어난 거리이호윤 기자 2026년 노벨평화상 수상한 나비 필라이나비 필라이 전 유엔 인권최고대표, 노벨 평화상 수상달러는 약세, 엔화는 18년 만에 최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