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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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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PICK] 조희대 “국민께 심려 끼쳐 죄송”…대법관 재제청 다음주 결정

[뉴스1PICK] 조희대 “국민께 심려 끼쳐 죄송”…대법관 재제청 다음주 결정

조희대 대법원장이 청와대의 손봉기 대법관 후보자(대구지법 부장판사) 제청 반려와 관련해 “국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송구하다”며 다음 주 공식 입장을 밝히겠다고 했다.조 대법원장은 28일 오후 6시11분쯤 서울 서초구 대법원 청사에서 퇴근하며 기자들과 만나 재제청 요구에 대한 입장을 묻는 질문에 “자세한 내용은 검토 중에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대법관 후보추천위원회를 다시 꾸릴 예정이냐’는 질문에는 “다음 주 정리가 되면 모든 내용을 정식으로
[뉴스1 PICK]'장미란씨 실종사건 허위종결' 구속심사 받은 경찰

[뉴스1 PICK]'장미란씨 실종사건 허위종결' 구속심사 받은 경찰

제주서부경찰서 소속 경찰관이 장미란씨 등 실종 사건 2건을 허위로 종결한 혐의로 구속 갈림길에 섰다. 해당 경찰관은 25일 제주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경찰 호송차에 올라 유치장으로 이동했다.경찰에 따르면 A경장은 지난 5월 장미란씨의 실종 신고를 접수한 뒤 실제로 연락하지 않았음에도 장씨와 연락이 닿은 것처럼 허위 처리하고 사건을 종결한 혐의를 받고 있다. 실종 프로파일링 시스템에 등록된 장씨의 관리 목
[뉴스1 PICK]'용산 공급' 담판 김윤덕·오세훈 입장차...다음주에 다시 만나기로

[뉴스1 PICK]'용산 공급' 담판 김윤덕·오세훈 입장차...다음주에 다시 만나기로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한 달 만에 다시 만났지만 서울 주택 공급을 둘러싼 핵심 현안에서 접점을 찾지 못했다. 주택 공급을 늘려야 한다는 데는 공감했지만 용산공원 주택 공급과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 추가 해제를 놓고는 입장 차만 재확인했다. 다만 두 사람은 다음 주 다시 만나 협의를 이어가기로 했다.김 장관은 20일 서울에서 오 시장과 면담을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오 시장과 주택 문제에 대해 의견을 많이 나눴다"며 "입장
[뉴스1PICKJ] 거제 덮친 '극한호우'…도로 잠기고 곳곳 침수

[뉴스1PICKJ] 거제 덮친 '극한호우'…도로 잠기고 곳곳 침수

17일 경남 거제에 시간당 100㎜가 넘는 극한 호우가 쏟아지면서 도로와 주택, 상가 등이 잇따라 침수되는 등 피해가 속출했다. 거제에는 이날 577.4㎜의 비가 내렸고, 지난 15일부터 이날 오후까지 누적 강수량은 850㎜를 넘어섰다.특히 이날 새벽부터 거제 곳곳에서 침수와 산사태가 잇따랐다. 옥포동에서는 산사태로 토사가 아파트 1층을 덮치면서 주민 1명이 숨지고, 2명이 구조됐다.옥포동 일대 도로는 물에 잠겼다. 집중호우로 도로에 빗물이 빠
[뉴스1 PICK]국방부, 4년 만에 용산 청사 복귀… 대통령실 떠난 자리로

[뉴스1 PICK]국방부, 4년 만에 용산 청사 복귀… 대통령실 떠난 자리로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14일 오전 약 4년 만에 제자리로 재이전한 용산 국방부 청사로 첫 출근했다.안 장관은 첫 출근길 소감에 대해 "돌고 돌아 복귀하는 마음 남다르다"며 "12·3 내란 같은 비극이 일어나지 않도록 국방개혁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안 장관의 이날 옛 청사 출근으로 국방부 재이전 작업은 공식 완료됐다. 이날 국방부 청사에는 태극기를 중심으로 국방부 기와 장관 기가 양쪽에 함께 게양됐다.앞서 국방부는 윤석열 정부
[뉴스1 PICK]입추 앞두고 더 뜨거워진 대한민국... 폭염중대경보 확대

[뉴스1 PICK]입추 앞두고 더 뜨거워진 대한민국... 폭염중대경보 확대

절기상 입추(立秋)를 이틀 앞둔 5일 수도권과 호남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8도 안팎까지 치솟는 극한 폭염이 이어졌다. 폭염중대경보가 수도권 일부 지역으로 추가 확대되면서 전국 27개 특보 구역에 최고 단계의 폭염 경보가 내려졌다.기상청에 따르면 경기 안산·김포·평택·파주서북부·용인남부와 인천 북부·강화에 폭염중대경보가 추가 발령됐다. 해당 지역의 폭염중대경보는 이날 오전 11시부터 발효됐다.이에 따라 서울 전역을 비롯해 경기 고양·오산·하남·
[뉴스1 PICK] 코스피 5%대 하락…삼성전자·SK하이닉스 동반 급락

[뉴스1 PICK] 코스피 5%대 하락…삼성전자·SK하이닉스 동반 급락

직전 거래일 사상 최대 상승폭을 기록했던 코스피가 하루 만에 5% 넘게 하락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나란히 9% 가까이 떨어지며 지수 하락을 이끌었다. 코스닥은 상승 마감해 양 시장의 흐름이 엇갈렸다.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338.00포인트(5.12%) 내린 6257.45에 거래를 마쳤다.지수는 전장보다 3.6% 낮은 수준에서 출발한 뒤 장중 6247.64까지 밀렸다. 이후 일부 낙폭을 회복했지만 6300선을 되
[뉴스1 PICK]대한민국이 펄펄 끓는다...전국 곳곳 폭염 중대경보

[뉴스1 PICK]대한민국이 펄펄 끓는다...전국 곳곳 폭염 중대경보

한낮 기온이 40도를 넘어서는 등 남부를 중심으로 극한 더위가 이어지고 있다.수도권에서도 경기 하남이 38도를 웃돌고 서울 일부 지역이 37도를 넘어서는 등 무더위가 기승을 부렸다. 전남과 경북·대구 일부 지역에는 폭염 중대경보가 추가로 내려졌다.3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기준 일 최고기온은 전남 광양읍이 40.3도로 가장 높았다. 경남 밀양 39.6도, 합천 삼가 39.4도, 양산과 경북 영천 신녕 39.0도, 경남 김해와 대구 북
[뉴스1 PICK]삼성전자·SK하이닉스 7%대 급락…코스피 6200선으로 밀려

[뉴스1 PICK]삼성전자·SK하이닉스 7%대 급락…코스피 6200선으로 밀려

3일 오전 장 초반 코스피와 코스닥이 반도체 대형주 급락 여파로 동반 약세를 보이고 있다.이날 오전 9시 9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300.51포인트(-4.56%) 하락한 6294.94를 기록 중이다. 기관과 개인은 각각 302억 원, 5746억 원 순매수 중인 반면 외국인은 6160억 원 팔고 있다.달러·원 환율은 외국인 매도 전환 영향 등에 지난 금요일 대비 소폭 상승한 1433원대를 지나고 있다.전 거래일 급등했던 삼성전자와 SK
[뉴스1PICK] 코스피 10.84% 폭락…장중 6000선 붕괴

[뉴스1PICK] 코스피 10.84% 폭락…장중 6000선 붕괴

28일 코스피가 10% 넘게 폭락하며 6,000선까지 위협받았다. 장 초반부터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에서 매도 사이드카가 연이어 발동됐고, 이후 서킷브레이커가 작동하는 등 시장 불안이 극심했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732.09포인트(10.84%) 내린 6,023.66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달 23일 기록한 사상 최대 낙폭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큰 하락 폭이다.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55.48포인트(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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