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뉴스1) 이호윤 기자 = 남아프리카공화국 법조인 나비 필라이(Navi Pillay) 전 유엔 인권최고대표가 2026년 노벨 평화상을 수상했다. 사진은 필라이 전 유엔 인권최고대표가 지난 2025년 6월 18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하기 위해 도착하고 있다. 2026.10.9ⓒ AFP=뉴스1관련 키워드노벨평화상노벨상남아공네비 필레이이호윤 기자 달러는 약세, 엔화는 18년 만에 최저'원화 강세'원·달러 1330원대 안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