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뉴스1) 이호윤 기자 = 나비 필라이(Navi Pillay) 전 유엔 인권최고대표가 2026년 노벨 평화상을 수상했다. 사진은 필라이 전 유엔 인권최고대표가 지난 2014년 7월 16일 스위스 제네바 유엔본부에서 열린 ‘디지털 시대의 프라이버시권’ 보고서 관련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는 모습. 2026.10.9ⓒ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노벨상노벨평화상네비 필레이 전 유엔 인권최고대표이호윤 기자 달러는 약세, 엔화는 18년 만에 최저'원화 강세'원·달러 1330원대 안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