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릴루키 AFP=뉴스1) 김범수 기자 = 7일(현지시간) 러시아군의 공습을 받은 우크라이나 프릴루키의 한 다층 건물에서 주민들이 시신을 옮기고 있다. 우크라이나 당국에 따르면 이번 공습으로 어린이 3명을 포함해 9명이 숨졌다. 2026.10.7ⓒ AFP=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러시아러우전쟁관련 사진[포토] 건물에 깔린 우크라이나 주민[포토] '레닌' 스쳐지나간 포탄[포토] 불타는 우크라이나 자동차 정비소김범수 기자 [포토] 물대포 피하는 아르헨티나 시위대[포토] 호주·인도네시아 합동 군사훈련[포토] 폴란드 총리와 대화하는 젤렌스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