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네츠크 AFP=뉴스1) 김범수 기자 = 5일(현지시간) 러시아가 통제하는 우크라이나 도네츠크에서 밤사이 공습으로 파손된 건물 옆에 소련을 건국한 블라디미르 레닌 동상이 서 있다. 2026.10.5 ⓒ AFP=뉴스1관련 키워드레닌소련러우전쟁김범수 기자 [포토] 물대포 피하는 아르헨티나 시위대[포토] 호주·인도네시아 합동 군사훈련[포토] 폴란드 총리와 대화하는 젤렌스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