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포리자 AFP=뉴스1) 김범수 기자 = 10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남동부 자포리자에서 구조대원들이 러시아군의 공격으로 파괴된 5층짜리 주택 잔해에 깔린 주민들을 구조하고 있다. 이날 러시아군 공격으로 어린이 3명을 포함해 최소 7명이 사망했다고 현지 당국이 밝혔다. 2026.10.10ⓒ AFP=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러시아러우전쟁관련 사진[포토] 사망자 수습하는 우크라 주민[포토] '레닌' 스쳐지나간 포탄[포토] 불타는 우크라이나 자동차 정비소김범수 기자 [포토] 물대포 피하는 아르헨티나 시위대[포토] 호주·인도네시아 합동 군사훈련[포토] 폴란드 총리와 대화하는 젤렌스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