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를 앞두고 LG 레전드 박용택 해설위원이 시구를 마친 뒤 시포를 맡은 이재원과 포옹을 나누고 있다. 2026.10.7/뉴스1kwangshinQQ@news1.kr관련 키워드KBO리그LG트윈스두산베어스잠실야구장관련 사진잠실에서 마지막 맞대결 앞두고 기념 촬영하는 LG·두산 선수들시구 마친 박용택 해설위원·이병규 퓨처스 감독'잠실에서의 마지막을 함께'김진환 기자 잠실 대체야구장 공정률 30% 돌파… 27년 2월까지 진행공정률 30% 돌파한 잠실 대체야구장잠실 대체야구장 공정률 30%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