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잠실 주경기장의 대체 야구장 개조 공사가 공정률 30%를 넘어섰다,
서울시에 따르면 내년 2월까지 약 1만8000석 규모 야구장으로 리모델링하는 잠실 주경기장의 공사가 7월 말 기준 공정률은 30%라고 밝혔다.
대체 야구장에서는 2027~2031년까지 프로야구 5개 시즌 LG트윈스와 두산베어스 홈경기가 펼쳐진다.
사진은 지난 3일 리모델링 공사와 그라운드 설치 작업이 진행되고 있는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주경기장. 2026.10.7/뉴스1
kwangshinQQ@news1.kr
서울시에 따르면 내년 2월까지 약 1만8000석 규모 야구장으로 리모델링하는 잠실 주경기장의 공사가 7월 말 기준 공정률은 30%라고 밝혔다.
대체 야구장에서는 2027~2031년까지 프로야구 5개 시즌 LG트윈스와 두산베어스 홈경기가 펼쳐진다.
사진은 지난 3일 리모델링 공사와 그라운드 설치 작업이 진행되고 있는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주경기장. 2026.10.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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