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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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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PICK]107년 전 그날의 함성..."대한독립만세"

[뉴스1 PICK]107년 전 그날의 함성..."대한독립만세"

일제의 식민통치에 항거하고 독립을 외친 선열들의 정신을 기리는 104주년 3·1절(삼일절) 기념행사가 전국 각지에서 열렸다. 시민들은 107년 전 선조들이 외쳤던 평화와 독립의 가치를 되새겼다.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는 순국선열의 희생과 독립정신을 기리는 타종행사가 열렸다. 독립유공자 후손 9인과 오세훈 서울시장, 최호정 서울특별시의회 의장, 정문헌 종로구청장 등 총 12명의 인사가 참여한 가운데 '함께 외치는 독립의 함성'을 주제로한 타종행사를
[뉴스1 PICK]"프랑스 알프스에서 다시 만납시다"... 밀라노·코르티나 올림픽 마무리

[뉴스1 PICK]"프랑스 알프스에서 다시 만납시다"... 밀라노·코르티나 올림픽 마무리

제25회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 올림픽이 22일(현지시간) 폐회식을 끝으로 17일간 대장정의 막을 내렸다.총 92개 국가올림픽위원회(NOC)에서 2천9백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한 이번 올림픽은 사상 첫 '분산 개최'로 이목을 끌었다.지난 6일 이탈리아 밀라노와 코르티나담페초에서 열린 개막식을 시작으로 두 도시에 올림픽 성화가 타올랐고, 주요 경기는 4개 권역에서 나눠서 이뤄졌다.베로나의 고대 로마 원형 경기장에서 열린 폐막식은 주세페 베르디
[뉴스1 PICK]쇼트트랙 김길리, 여자 1500m 금메달 '2관왕 등극'…최민정 은메달 추가

[뉴스1 PICK]쇼트트랙 김길리, 여자 1500m 금메달 '2관왕 등극'…최민정 은메달 추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종목의 마지막 경기인 여자 1,500m에서 김길리가 우승을 차지하며 세 번째 금메달을 한국 선수단 품에 안겼다.김길리는 2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쇼트트랙 여자 1,500m 결승에서 1위로 결승선을 통과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이번 대회 스노보드 최가온과 쇼트트랙 여자 계주 대표팀에 이어 우리 선수단이 획득한 3번째 금메달이다.앞선 준결승에서 네덜란
[뉴스1 PICK]이해인, 첫 올림픽서 피겨 여자 싱글 8위…신지아는 11위 마감

[뉴스1 PICK]이해인, 첫 올림픽서 피겨 여자 싱글 8위…신지아는 11위 마감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이해인(21·고려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데뷔 무대에서 ‘톱10’에 진입했다.이해인은 2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74.15점, 예술점수(PCS) 66.34점으로 합계 140.49점을 기록했다.앞서 쇼트프로그램에서 시즌 베스트인 70.07점으로 9위에 올랐던 그는 총점 210.56점(시즌 베스트)으로 최종 8위에 올라 첫 올림픽
[뉴스1 PICK] 유승은, '멀티 메달' 무산… '4년 후에는 더 멋지게'

[뉴스1 PICK] 유승은, '멀티 메달' 무산… '4년 후에는 더 멋지게'

멀티 메달'에 도전한 유승은(18·성복고)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슬로프스타일 결선에서 아쉬운 연기를 펼쳤다. 유승은은 1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대회 스노보드 여자 슬로프스타일 결선에서 34.18점을 기록해 12명 중 12위에 그쳤다. 1~3차 모두 실수가 나와 제대로 완주하지 못한 결과다.슬로프스타일은 레일, 점프대 등 다양한 기물로 구성된 코스를 통과하며 화려한 기술을 펼쳐 심판 채점을 받는다
[뉴스1 PICK]첫 올림픽 김길리, 女 쇼트트랙 자존심 세웠다…1000m 동메달

[뉴스1 PICK]첫 올림픽 김길리, 女 쇼트트랙 자존심 세웠다…1000m 동메달

한국 여자 쇼트트랙 김길리(22·성남시청)가 1000m 동메달을 획득하며 앞선 종목들의 아쉬움을 씻어냈다.김길리는 16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000m 결선에서 1분28초614로 3위를 기록했다.이번 메달은 김길리의 생애 첫 동계올림픽 메달이자, 임종언(1000m 동메달), 황대헌(1500m 은메달)에 이은 한국 쇼트트랙의 세 번째 메달이다.혼성계주
[뉴스1 PICK] 쇼트트랙 황대헌, 남자 1500m 은메달…韓, 5번째 메달 획득

[뉴스1 PICK] 쇼트트랙 황대헌, 남자 1500m 은메달…韓, 5번째 메달 획득

황대헌(27·강원도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에서 값진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황대헌은 1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쇼트트랙 남자 1500m 결선에서 2분12초31를 기록, 2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4년 전 베이징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땄던 황대헌은 대회 2연패 목표를 이루진 못했지만, 2개 대회 연속 메달을 목에 걸었다.아울러 2018 평창 올림픽 500m 은
[뉴스1 PICK]'짜릿한 대역전극' 스노보드 최가온, 한국 설상 종목 첫 금메달

[뉴스1 PICK]'짜릿한 대역전극' 스노보드 최가온, 한국 설상 종목 첫 금메달

스노보드 '신성' 최가온(18·세화여고)이 기적의 역전극으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한국 선수단에 첫 금메달을 안겼다.최가온은 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 파크에서 열린 대회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90.25점을 기록, 클로이 김(미국·88.00점), 오노 미츠키(일본·85.00점)을 제치고 금메달을 수확했다.하프파이프는 스노보드를 타고 기울어진 반원통형 슬로프에서 펼치는 공중 연기로, 심판들의 채점
[뉴스1 PICK]차준환 "모든 것 던졌다"…시즌 최고점에도 '갸우뚱'

[뉴스1 PICK]차준환 "모든 것 던졌다"…시즌 최고점에도 '갸우뚱'

피겨스케이팅 간판 차준환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남자 싱글 쇼트 프로그램에서 깔끔한 연기를 펼쳤다.차준환은 11일(한국 시각)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피겨 스케이팅 남자 싱글에서 기술점수(TES) 50.08점에 예술점수(PCS) 42.64점을 합쳐 92.72점을 받았다.자신의 쇼트 프로그램 최고점(101.33점)에는 크게 못 미치지만 지난해 11월 NHK 트로피에서 받았던 이번 시즌 최고점(91.60점
[뉴스1 PICK] '불운' 쇼트트랙 혼성 계주, 미국에 걸려 메달 좌절 '최종 6위'

[뉴스1 PICK] '불운' 쇼트트랙 혼성 계주, 미국에 걸려 메달 좌절 '최종 6위'

한국 쇼트트랙 혼성계주 대표팀이 불운에 발목 잡혀 결선 진출에 실패했다.최민정(28)-김길리(22·이상 성남시청), 황대헌(27·강원도청), 임종언(19·고양시청)으로 팀을 구성한 한국은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혼성 2000m 계주 준결선 2조에서 2분46초57로 3위에 그쳐 결선 진출이 좌절됐다.결선 진출을 넘어 금메달까지 노리던 한국은 이날 예상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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