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PICK] 서울숲·한강공원 찾은 서울시장 후보들…주말 표심 잡기 총력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마지막 날인 30일 서울시장 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와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가 서울 곳곳을 돌며 막판 표심 잡기에 나섰다. 두 후보는 주말을 맞아 시민들이 많이 찾는 공원과 주요 생활권을 중심으로 유세를 펼치며 지지를 호소했다.정원오 후보는 이날 서울 성동구 서울숲을 찾아 시민들과 만나 지지를 호소했다. 서울숲을 찾은 가족 단위 방문객들과 인사를 나누고 어린이들과도 직접 교감하며 생활밀착형 유세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