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를 앞두고 양 팀 선수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1982년 개장 이후 44년간 한국 야구의 수많은 명승부와 역사적인 순간을 함께했던 잠실야구장은 이번 시즌 종료 후 철거되며 잠실 스포츠·마이스(MICE) 복합개발 사업 추진에 따라 돔야구장으로 재조성될 예정이다. 2026.10.7/뉴스1
kwangshinQQ@news1.kr
1982년 개장 이후 44년간 한국 야구의 수많은 명승부와 역사적인 순간을 함께했던 잠실야구장은 이번 시즌 종료 후 철거되며 잠실 스포츠·마이스(MICE) 복합개발 사업 추진에 따라 돔야구장으로 재조성될 예정이다. 2026.10.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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