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둥=뉴스1) 노민호 특파원 = 6일 오후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서 자전거를 탄 사람들이 신압록강대교 중국 측 진입로 앞을 지나고 있다. 진입로는 울타리와 차단 시설로 막혀 있고 '공사 관계자 외 출입금지' 안내판이 붙어 있다. 2026.10.6/뉴스1ntiger@news1.kr관련 키워드신압록강대교단둥관련 사진[포토] 경찰견과 함께 신압록강대교 주변 점검하는 中 공안[포토] 개통 하루 앞둔 신압록강대교 찾은 관광객들[포토] 개통 앞둔 신압록강대교…中 해관에 대기하는 화물트럭노민호 특파원 [포토] 해관서 대기하던 트럭들, 신압록강대교 위로 이동[포토] 양국 국기 내걸린 中 해관…입구 지키는 공안[포토] 경찰견과 함께 신압록강대교 주변 점검하는 中 공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