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둥=뉴스1) 노민호 특파원 = 신압록강대교 정식 개통을 하루 앞둔 14일 중국 랴오닝성 단둥의 중국 측 해관(세관) 인근에서 공안들이 경찰견과 함께 주변을 점검하고 있다. 2026.10.14.ntiger@news1.kr관련 키워드신압록강대교관련 사진[포토] 개통 하루 앞둔 신압록강대교 찾은 관광객들[포토] 개통 앞둔 신압록강대교…中 해관에 대기하는 화물트럭[포토] 신압록강대교 北입구에 나란히 걸린 오성홍기·인공기노민호 특파원 [포토] 해관서 대기하던 트럭들, 신압록강대교 위로 이동[포토] 양국 국기 내걸린 中 해관…입구 지키는 공안[포토] 개통 하루 앞둔 신압록강대교 찾은 관광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