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둥=뉴스1) 노민호 특파원 = 신압록강대교 정식 개통을 하루 앞둔 14일 중국 랴오닝성 단둥의 대교 인근에 관광객들이 모여 있다. 뒤로 보이는 대교 중국 측 구간에는 오성홍기가 줄지어 내걸려 있다. 2026.10.14.ntiger@news1.kr관련 키워드신압록강대교관련 사진신압록강대교 위 멈춘 승합차…인부들 모습 포착북중 수교일 신압록강대교 건너는 버스수교 77주년 맞은 북중…차량 오간 신압록강대교노민호 특파원 개통식 대신 차분한 분위기 신압록강대교 北 세관자전거 오가는 신압록강대교 앞…진입로는 차단북중 수교일 '압록강다리'…한글 병기된 신압록강대교 안내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