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를 앞두고 LG 선발 김윤식이 시구를 위해 마운드를 오르는 전 LG 외국인 투구 케이시 켈리를 향해 고개 숙여 인사하고 있다. 2026.10.4/뉴스1kwangshinQQ@news1.kr관련 키워드케이시 켈리LG 트윈스전 외국인 투수시구관련 사진케이시 켈리, 그때 그 포즈 그대로박동원과 포옹 나누는 케이시 켈리힘차게 시구하는 케이시 켈리김진환 기자 서울 지하철 유실물 5년 새 65% 증가서울 지하철 유실물 1위는 '지갑'… 6년간 접수된 현금만 30억원서울 지하철 유실물 5년 새 65% 증가… "현금만 30억"